KBS 바른 말 고운말



2008年

2008年8月
20080829 한창 / 한참
20080828 무등을 타다⒳ → 무동을 타다⒪
20080827 정겨운 우리말 : 여북
20080826 하마트면⒳ → 하마터면⒪
20080825 이 자리를 빌어⒳ → 이 자리를 빌려⒪
20080822 바치다 : 받치다
20080821 정겨운 우리말 : 아름
20080820 미역 : 멱
20080819 돋히다⒳ → 돋치다⒪
20080818 정겨운 우리말 : 푼수
20080814 구비구비⒳ → 굽이굽이⒪
20080813 퀘퀘하다⒳ → 퀴퀴하다·쾨쾨하다⒪
20080812 반짓고리⒳ → 반짇고리⒪
20080811 정겨운 우리말 : 해거름
20080808 정겨운 우리말 : 그악하다
20080807 반죽 / 반죽이좋다
20080806 걸리적거리다⒳ → 거치적거리다⒪
20080805 산봉오리⒳ → 산봉우리⒪
20080804 패이다⒳ → 파이다⒪
20080801 콧망울⒳ → 콧방울⒪
2008年7月
20080731 득달같다 / 득돌같다
20080730 손주⒳ → 손자⒪
20080729 담구다⒳ → 담그다⒪
20080728 미류나무⒳ → 미루나무⒪
20080723 으시시⒳ → 으스스⒪
20080722 밍기적거리다⒳ → 뭉그적거리다⒪
20080721 정겨운 우리말 : 가뭇없다
20080718 정겨운 우리말 : 국으로
20080717 촛불을 키다⒳ → 촛불을 켜다⒪
20080714 정겨운 우리말 : 바투
20080711 부수다 / 부시다
20080710 두름 / 축
20080709 나시(순화) → 민소매
20080708 정겨운 우리말 : 불콰하다
20080707 채이다⒳ → 차이다⒪
20080704 굳은살이 배긴 손⒳ → 굳은살이 박인 손⒪
20080703 정겨운 우리말 : 곰살궂다
20080702 돌뿌리⒳ → 돌부리⒪
20080701 벼슬⒳ → 볏⒪
2008年6月
20080630 정겨운 우리말 : 우수리
20080626 까치발, 깨금발, 꽁지발
20080624 무릎팍⒳ → 무르팍⒪
20080623 쌀을 안치다⒳ → 쌀을 앉히다⒪
20080620 충돌 / 추돌
20080619 활개(사람의 어깨에서 팔까지)
20080618 졸이다 / 조리다
20080617 정겨운 우리말 : 소담하다
20080616 사단이 나다⒳ →사달이 나다⒪
20080613 복불복 - 사람의 운수
20080611 가르치다 / 가르키다
20080610 남새 / 푸새
20080609 마늘쫑⒳ → 마늘종⒪
20080605 부아 - 노엽거나 분한 마음
20080604 열없다 - 좀 겸연쩍고 부끄럽다
20080602 다마(순화) → 전구, 구슬, 알
2008年5月
20080530 여지껏⒳ → 여태껏=이제껏⒪
20080529 짝짝꿍⒳ → 짝짜꿍⒪
20080528 정겨운 우리말 : 꽃다지
20080527 누룽지 / 눌은밥
20080526 고수부지(순화) → 둔치
20080523 바른말 고운말
20080521 절대절명⒳ → 절체절명⒪
20080520 박차
20080519 고봉·대궁
20080516 맞추다 / 맞히다
20080515 삿바, 밧다리⒳ → 샅바, 밭다리⒪
20080509 정겨운 우리말 : 에멜무지로
20080508 통채, 송두리채⒳ → 통째, 송두리째⒪
20080502 정겨운 우리말 : 개맹이
20080501 덩쿨⒳ → 넝쿨=덩굴⒪
2008年4月
20080430 다라이(순화) → 대야, 함지, 함지박
20080429 미주알 / 미주알고주알
20080428 놀래키다⒳ → 놀래다⒪
20080425 노가다(순화) → 막 일꾼, 인부
20080424 헤매이다⒳ → 헤매다⒪
20080423 벌칙금⒳ → 범칙금⒪
20080417 가열차다⒳ → 가열하다⒪
20080416 도라이바(순화) → 나사돌리개
20080415 거시기
20080414 붙이다 / 부치다
20080411 육계장⒳ → 육개장⒪
20080409 천상⒳ → 천생⒪
20080408 걸르다⒳ → 거르다⒪
20080407 정겨운 우리말 : 무시로
20080403 늘리다 / 늘이다>
20080402 줏다⒳ → 줍다⒪
20080401 정겨운 우리말 : 조붓하다

2008年3月
20080328 가치⒳ → 개비⒪
20080327 빠꾸(순화) → 뒤로, 후진, 퇴짜
20080321 삐(순화) → 여리꾼 지라시(순화) → 선전지
20080320 엉덩이 / 궁둥이
20080319 정겨운 우리말 : 여우비
20080318 뗑깡(순화) → 생떼
20080314 실강이⒳ → 실랑이⒪
20080313 정겨운 우리말 : 꽃잠
20080312 이쁘다⒳ → 예쁘다⒪
20080311 운 우리말 : 새내기
20080307 뽀개다⒳ → 빠개다⒪
20080306 정겨운 우리말 : 모르쇠
20080305 캥기다⒳ → 켕기다⒪
20080304 널부러지다⒳ → 널브러지다⒪
2008年2月
20080226 앙꼬→팥소 / 닭도리탕→닭볶음탕
20080222 나비잠 / 깡총하다
20080219 무르다 / 단박
20080218 도르리 / 생때같다
20080215 주책없다 / 별의별
20080214 본뜨다 / 잠포록하다
20080213 무데뽀 / 곤색
20080212 오달지다 / 고자누룩하다
20080208 한가락 / 움큼
20080207 힘이달리다 / 앳되다(애띠다)
20080206 입찬소리 / 부리질
20080205 찰지다⒳ → 차지다⒪
20080204 정겨운 우리말 : 잔망스럽다
20080201 띠다 / 띄다
2008年1月
20080131 셀프서비스(순화) → 손수 하기
20080130 정겨운 우리말 : 술적심
20080129 후질근하다⒳ → 후줄근하다⒪
20080123 궁시렁거리다⒳ → 구시렁거리다⒪
20080122 닝닝하다⒳ → 밍밍하다⒪
20080121 정겨운 우리말 : 볼가심
20080118 뼉다귀⒳ → 뼈다귀⒪
20080117 썩이다 / 썩히다
20080116 정겨운 우리말 : 뜨악하다
20080115 러닝머신(순화) → 달리기틀
20080114 날씨가 개이다⒳ → 날씨가 개다⒪
20080111 땡땡이(순화) → 물방울무늬
20080110 귓볼⒳ → 귓불⒪
20080109 정겨운 우리말 : 시치다
20080108 들어눕다⒳ → 드러눕다⒪
20080107 정겨운 우리말 : 가로새다
20080104 엑스파일(순화) → 안개문서
20080103 정겨운 우리말 : 새들다
20080102 땟깔⒳ → 때깔⒪


(最終更新2008/08/31/Sun/16:17:42)



2007年
2007年12月
20071231 허구허다⒳ → 허구하다⒪
20071228 프레젠테이션 (순화) → 시청각설명(회)
20071227 단금질⒳ → 담금질⒪
20071226 사물놀이 / 풍물놀이
20071224 알고 씁시다 : 중뿔나다
20071221 들입다 / 거르다
20071219 뜨개질 / 족두리
20071218 당기다 땅기다 / 벌이다 벌리다
20071214 결제 결재 / 어리바리
20071213 덖다 / 머슬머슬하다
20071212 상표경쟁력 / 대안시장
20071210 말미 / 자깝스럽다
20071207 목욕재계 / 불심검문
20071206 다독거리다 / 창피하다
20071205 쫀쫀하다 / 오뚝이
20071204 겸연쩍다 / 착잡하다
20071203 온새미 / 마수걸이
2007年11月
20071129 앙갚음 안갚음 / 좇다 쫓다
20071128 겸연쩍다 / 착잡하다
20071126 부개비잡히다/끌끌하다
20071123 쪽지창(messenger)/기념손찍기(handprinting)
20071122 사그라들다⒳ → 사그라지다⒪
20071116 유비쿼터스(순화) → 두루누리
20071115 움추리다⒳ → 움츠리다⒪
20071114 오도방정⒳ → 오두방정⒪
20071112 정겨운 우리말 : 책씻이
20071109 바른말 고운말
20071108 바른말 고운말
20071107 바른말 고운말
20071106 두껍다 두텁다 / 우려먹다 울궈먹다
20071105 선웃음 / 헤실바실
20071102 바른말 고운말
20071101 바른말 고운말
2007年10月
20071031 바른말 고운말
20071030 바른말 고운말
20071029 바른말 고운말
20071026 바른말 고운말
20071025 앙세다 / 산소리
20071024 덥석 / 웃어른
20071023 손톱깎이 / 귀이개
20071022 찌뿌듯하다 / 삼가다
20071019 얌심 / 두남두다
20071018 고두밥 / 시시덕거리다
20071017 반죽이 좋다 / 끄덩이
20071016 누리검색 / 누리사랑방
20071015 부스스 / 짜깁기
20071012 식혜 식해 / 환갑 육순
20071010 정강이 / 복사뼈
20071008 든손 / 애오라지
20071005 다솜모임 / 현수막
2007年9月
20070928 돋우다/돋구다 / 오이소박이
20070927 겹벌이 / 가득/가득 채움/가득 참
20070920 세다 / 송편소
20070919 복슬복슬 / 나무라다
20070918 남편의 동기에 대한 호칭
20070917 의뭉스럽다 / 곰비임비
20070914 맛보기 / 연달아
20070913 덤터기 / 해코지
20070912 피부가꿈제 / 여정영화
20070911 눈살 / 시답잖다
20070910 설레다 / 쌉싸래하다
20070907 헙수록하다 / 조무래기
20070906 곰상스럽다 / 올곧다
20070905 끗발 / 까무러치다
20070904 검정새치 / 설레발치다
2007年8月
20070831 소데나시→민소매 / 몸뻬→일바지
20070830 감쪽같다 / 찰나
20070829 장면갈무리(Capture) / 새누리촌(New Town)
20070828 고드름장아찌 / 느껍다
20070827 까다롭다 / 접질리다
20070824 등목 / 맨송맨송
20070823 지청구 / 시망스럽다
20070822 복불복 / 괜스레
20070821 최윤희 도두보다 / 깔밋하다
20070820 숙맥불변 / 어슴푸레
20070817 지리→싱건탕 / 와사비→고추냉이
20070816 구루마→수레 / 노가다→노동자etc
20070814 뽀록나다 →들통나다 / 비까번쩍→번쩍번쩍
20070813 야끼만두→군만두 / 쓰키다시→곁들이
20070810 짱알거리다 / 뭉그적거리다
20070809 비설거지 / 데면데면하다
20070807 터프가이⇒쾌남아 / 솔메이트⇒교감지기
20070806 뜨뜻미지근하다 / 늦깎이
20070803 다대기⇒다진 양념 / 메밀국수
20070802 쑥스럽다 / 어깃장
20070801 찜부럭 / 섬서하다
2007年7月
20070730 빙고⇒맞았어 / 파이팅⇒아자
20070727 잡도리 / 팽하다
20070726 주야장천 / 풍비박산
20070725 물을 들이켜다 / 가쁘다
20070724 날씨가 끄물끄물하다 / 땀이 송골송골 맺히다
20070723 법정 계량 단위
20070718 삐치다 섬뜩하다
20070716 꽃물 벼락김치
20070713 보조춤꾼 반짝할인
20070712 가락신 맨손통화기
20070711 땀이 배다 거꾸로
20070710 발돋움 짓긏은 아이들
20070709 기억상자 맞춤전술
20070706 소곤대다 / 쑥덕공론
20070705 띠앗 좋은 형제 / 한올지다
20070703 피의자 / 피고
20070702 뒤풀이 / 오도독뼈
2007年6月
20070629 납작하다 / 섭섭하다
20070628 뚝배기 / 곱빼기
20070627 한뼘바지 / 흥돋움이
20070626 어물쩍 / 연거푸
20070622 억지 / 본새
20070621 어울참 / 손수굽기
20070620 게슴츠레하다 / 매기다
20070619 금세 / 결단 결딴
20070618 혈혈단신/포복절도
20070615 볼썽사납다/쪼들리다
20070614 타울거리다/조리차하다
20070613 아등바등/추스르다
20070612 애당초 / 물꼬를 트다
20070611 새침데기 / 통째
20070608 숨바꼭질 / 소꿉놀이(かくれんぼ / ままごと)
20070607 부프다 / 배돌다
20070605 소나기밥 / 세수나다
20070604 언론플레이->여론몰이 / 스카이라운지 ->하늘쉼터
20070601 여태 / 자그마치
2007年5月
20070531 한창때 / 단출하다
20070529 에누리 / 푼푼하다
20070528 흐리멍덩하다 / 절다
20070525 북받치다 / 닦달하다
20070524 Hospice->임종봉사자 / Silver sitter->경로도우미
20070523 오장육부 / 임연수어
20070522 제치다 / 고깔모자
20070521 하고많다 / 정화수
20070516 우거지 / 시래기
20070515 입가심 / 함함하다
20070514 사레들리다 / 손사래
20070511 직방 / 요컨대
20070510 가무리다 / 받자하다
20070509 새치름하다 / 번지르르하다
20070508 괄시 / 야멸치다
20070507 가위손/말주벅
20070504 로고송(LogoSong)⇒상징노래 선팅(Sunting)⇒빛가림
20070503 주니/포실하다
20070502 허접쓰레기(×)/허섭스레기(○) 엄한/애먼
20070501 민용태(교수) 설피다/동뜨다
2007年4月
20070430 어줍잖다(×)/어쭙잖다(○) 꺼끄럽다(×)/껄끄럽다(○)
20070427 우뢰/우레 머리핀을 꼽다(×)/머리핀을 꽂다(○)
20070426 쉽상이다(×)/십상(十常)이다(○) 오무리다(×)/오므리다(○)
20070425 IVY(歌手) 틀리다/다르다
20070423  조비비다 드레지다
20070420  테이(歌手) 칠칠하다/칠칠맞다
20070418  부시다/부수다 핼쓱하다×/핼쑥하다○
20070417  계피떡×/개피떡○ 비듬나물×/비름나물○
20070416  다락같다 하비다
20070413  식겁하다○/시껍하다× 자투리○/짜투리×
20070412  단백하다×/담백하다○ 거슬르다×/거스르다○
20070411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늘사랑상품 SOS⇒구원요청
20070409  재원(才媛)/재자(才子) 한목/한몫
20070406  휘둥그레지다○/휘둥그래지다× 헝클어지다○/헝크러지다×
20070405  이혜정(요리가) 아구찜×/아귀찜○ 자작자작
20070404  집히다/짚이다 면면이/면면히
2007年3月
20070330  갈무리 바장이다
20070328 너나들이 / 너울가지
20070327 헹가래 / 이파리
20070326 배슬거리다 / 설다
20070322 들르다, 들리다 / 흰소리, 신소리
20070321 족집게 / 안쓰럽다
20070320 갈마쥐다 / 저어하다
20070319 애달프다 / 부조금
20070316 우글우글 / 엉겁결
20070315 진력나다 / 엊그제
20070314 제비추리 / 자처, 자청
20070313 어르다 / 옹알이
20070312 사로자다 / 홈홈하다
20070309 먼지떨이,쓰레받기 / 아지랑이
20070307 열린치수 / 입소리손장단
20070306 뒤쳐지다 / 둘러업다
20070305 떨어뜨리다 / 속병
20070302 두루마리 / 호루라기
2007年2月
20070228 꼼수, 꽁수 / 알심
20070227 으스대다 / 굽실거리다
20070226 옥생각 / 직신직신
20070223 메(매)스껍다 / 거저 가져라
20070222 신품, 새내기 / 핀잔, 면박, 꾸중
20070221 병구완 / 부뚜막
20070220 바른말 고운말
20070216 댓바람 / 남풍
20070215 앞짧은소리 / 지질하다
20070214 주전부리 / 알쏭달쏭하다, 아리송하다
20070213 한약을 달이다 / 옷을 다리다
20070213 바른말 고운말
20070209 가랑이 / 다독거리다
20070208 가장자리 / 쫀쫀하다
20070207 가늠 / 가름 / 갈음
20070206 거추장스럽다 / 단골 노래, 단골 장기, 애창곡
20070202 걷어붙이다 / 밀어붙이다
20070201 옷걸이, 옷거리 / 문책, 인책
2007年1月
20070131 때깔 / 때때옷
20070130 시답지 않은 소리 / 엉큼하다, 앙큼하다
20070129 얼치기 / 발보이다
20070126 붉으락푸르락 / 아옹다옹
20070125 자발없다 / 꺽지다
20070124 남우세스럽다, 남세스럽다 / 망측하다
20070123 어수룩하다 / 늴리리
20070119 비비다 / 본뜨다
20070118 쭉정이 / 피라미
20070117 취나물 / 명태의 여러가지 명칭
20070116 사글세 / 돌
20070112 비로소 / 의례
20070110 치고받다 / 휘파람
20070108 가족간의 호칭
20070105 객쩍다 / 발자국
20070104 알배기 / 추레하다
20070103 추켜세우다, 치켜세우다, 추어올리다 / 복사뼈
20070102 바른말 고운말




(最終更新2008/04/03/Thu/19:58:46)



2006年
2006年12月
20061229 마디다 / 더넘스럽다
20061228 실랑이 / 찌뿌듯하다
20061227 한입털이 / 멋울림
20061226 자선냄비 / 두꺼운 외투
20061222 머드러기 / 되술래잡다
20061221 앳되다 / 착잡하다
20061220 곤드레만드레 / 채신없다
20061219 헝그리(Hungry정신->(순화)맨주먹정신
20061218 에멜무지로 / 발바투
20061215 새우잠, 갈치잠, 말뚝잠
20061214 한글을 스스로 깨치다 / 산봉우리
20061213 성대모사 / 임기응변
20061212 담그다,담다 / 김칫소
20061211 쓰레기편지
20061208 땅기다 / 당기다
20061206 눈초리 / 콧방울
20061205 바른말 고운말
20061204 후카시 -> 품재기, 부풀이, 부풀머리
20061201 내로라하다 / 금방 올게요
2006年11月
20061127 귀띔 / 돼-, 되어
20061124 로밍 -> (순화) 어울통신
20061122 손거스러미,속손톱/ 발뒤꿈치
20061121 작, 간의 띄어쓰기
20061115 문지기 / 채비, 단속
20061114 기피 / 회피
20061113 거시기 / 거식하다
20061108 끼적거리다 / 안절부절못하다
20061107 거방지다 / 어물쩍 넘어가다
20061106 곶감, 꽁다리
20061103 삼가다
20061102 새알 / 아무려면
20061101 코듀로이 / 스태프
2006年10月
20061031 꼬이다,꾀다 / 널브러지다
20061030 곰삭다 / 뜨막하다
20061027 감치다
20061025 널빤지 / 짜깁기
20061024 한갓지다 / 스스럽다
20061023 걸맞다 / 알맞은
20061020 로마자 표기법
20061019 부기 / 사레들리다
20061018 자리끼 / 맵짜다
20061017 피우다 / 피다
20061016 엉덩이가 배기다 / 족두리
20061013 가자미,간자미 / 임연수어
20061012 오이 한 거리 / 마늘 한 접 / 들큼하다
20061011 켕기다 / 하마터면
20061010 사그라진다 / 딸꾹질
20061004 추석을 쇠다 / 부침개, 지짐이
20061002 사사하다
2006年9月
20060929 두루뭉술하다 / 두루뭉수리
20060928 모자라다 / 차지다
20060927 다독거리다 / 밀어붙이다
20060926 쫀쫀하다 / 노글노글
20060925 허구하다 / 만날
20060922 구레나룻, 콧방울
20060921 멀거니 / 짊어지다
20060920 굼벵이
20060919 부아, 부화 / 애끓다, 애끊다
20060918 아연실색 / 절체절명 / 임기응변
20060914 보험료, 보험금 / 용트림, 용틀임
20060913 덤터기
20060912 여남은 / 천만의 말씀 / 천만에
20060911 까막까치/ 개중에
20060908 물의를 일으키다 / 알토란 같은 며느리
20060907 부리나케 / 섣부르다
20060905 말쑥하다 / 둘러업다
20060904 아기똥거리다 / 마닐마닐하다
2006年8月
20060823 시시덕거리다 / 거치적거리다
20060822 나무라다 / 엉큼하다
20060821 납량, 납양 / 으스스
20060818 저리다 / 절이다
20060814 암니옴니 / 옴니암니
20060811 억지, 생떼 / 무모, 막무가내 日本語語源 てんかん/無鉄砲
20060810 장아찌 / 오이소박이
20060809 여의다
20060808 빠개다, 뻐개다 / 오순도순
20060807 사돈에 대한 호칭어 / 지칭어
20060804 흐리멍덩하다
20060803 언죽번죽 / 헤살
2006年7月
20060731 알갱이 / 알맹이
20060725 선바람 / 선웃음
20060724 단출하다
20060721 빈털터리 / 뜬금없다
20060720 격리하다
20060714 평평하다 / 편편하다
20060711 덩굴 / 넝쿨, 목물을 하다 / 등목을 하다
20060707 집다 / 짚다
20060706 머지않다 / 멀지 않다 / 멋쩍다
20060705 훤칠하다 / 헌칠하다 / 휘둥그레지다
20060704 도매금
20060703 깔끄럽다
2006年6月
20060629 보깨다
20060628 주책 / 주책없다
20060627 오사바사하다 / 몽총하다
20060626 건사하다
20060623 조그마 하다
20060622 뾰루지 / 뾰두라지
20060621 처부모 / 사위에 대한 호칭어, 지칭어
20060620 이름의 로마자 표기
20060616 사족을 못 쓰다 / 초주검이 되다
20060615 길잡이 / 길라잡이
20060613 빚쟁이 / 빚꾸러기
20060612 눈두덩 / 눈살
20060609 볼만장만
20060608 갈무리
20060607 진작
20060605 심드렁하다 / 수나롭다
20060602 메스껍다 / 매스껍다
20060601 반죽이 좋다 / 변죽을 울리다
2006年5月
20060531 겁쟁이/호송되다
20060530 호칭어 / 지칭어
20060529 너나들이 / 옴살
20060526 늘그막 / 늙수그레하다
20060525 웃어른
20060524 애면글면
20060523 뭉텅이 / 거리끼다 / 꺼리다
20060517 깐보다/깔보다
20060516 검정새치/고드름장아찌
20060515 접수하다
20060512 뻗대다
20060511 봇물 / 비로소
20060510 앙갚음 / 안갚음
20060509 자문 (自問 / 諮問)
20060508 숱하다/숱, 뾰로통하다/쀼루통하다
20060504 로서/로써, 돌멩이
20060503 감쪽같다
20060502 감식/검식
2006年4月
20060428 아내에 대한 호칭어, 지칭어
20060426 그약하다/덩둘하다
20060425 절다/낯설다
20060424 재자/재원/항년
20060420 남편에 대한 호칭 ,지칭
20060414 곰살궂다/살갑다
20060413 바른말 고운말
20060412 처남/형님/아주머니/처남의댁,처남댁
20060411 처형/처제/형님/동서/_서방
20060410 진정코/진정
20060407 헌걸차다/거쿨지다
20060406 집들이/집알이/짬짜미
20060404 어리버리/어리바리/찝적거리다/찝쩍거리다
2006年3月
20060331 모꼬지
20060330 매무새/매무시/채비/차비
20060329 쑥맥/숙맥/갈래다
20060328 새초롬하다/새치름하다/쾌쾌묵다/케케묵다
20060327 댕돌같다/때꾼하다/대꾼하다
20060324 절딴나다/결딴나다/꺼림직하다/꺼림칙하다
20060322 지리하다/지루하다/영력하다/역력하다
20060321 겉치례/겉치레/안깐힘/안간힘
20060320 아주버님/도련님/서방님/형님/아가씨
20060317 입바르다/입빠르다
20060314 ~이에요/~이예요, 안/않
20060313 헝겁/헝겊
20060310 선팅
20060309 창란젓 / 창난젓
20060307 쫓다
20060306 덧거리
20060303 20060303
20060302 신출나기 → 신출내기
20060301 입바르다 / 입빠르다
2006年2月
20060217 타끈하다
20060216 걸맞는,알맞는 → 걸맞은, 알맞은
20060215 추스르다
20060214 콩닥거리다
20060213 함초롬하다
20060210 몽따다 / 부닐다
20060209 억장 / 유례
20060202 퉁기다 / 뚱기다
20060201 이상 단편집
2006年1月
20060130 바리
20060127 떡심
20060126 얼룩이 → 얼루기
20060125 봉창하다
20060124 늑장 / 늦장
20060123 돼지 비개 → 돼지 비계
20060120 품세 / 품새
20060119 쌤통
20060118 김동인-감자/배따라기/광염 소나타
20060117 덩그렇다
20060116 뜻뜻하다 → 뜨듯하다, 뜨뜻하다
20060113 깨나
20060109 멀건히 → 멀거니
20060106 옷에 땀이 베다 → 옷에 땀이 배다
20060105 맹숭맹숭, 맹송맹송 → 맨송맨송
20060104 여학생들마냥 웃고 떠들다. → 여학생들처럼 웃고 떠들다.
20060103 걸르다 → 거르다
20060102 카다로그 → 카탈로그


(最終更新2008/04/03/Thu/20:03:26)



2005年
2005年12月
20051230 누구 없소?(O) / 아무 없소?(X)
20051229 술구더기
20051228 돗데기시장 → 도떼기시장
20051227 플라타나스 → 플라타너스
20051226 상체기 → 생채기
20051220 캐롤 → 캐럴[carol]
20051219 어수룩하다
20051216 계란 → 달걀
20051215 고르땡,고르뎅,골덴 → 코르덴
20051214 데면데면
20051212 한소끔
20051208 서정주 <귀촉도>
20051207 오라버니 / 오라비
20051206 쑥떡공론 → 쑥덕공론
20051205 섞박지
20051202 아다시피 → 알다시피
20051201 얼르다 → 어르다
2005年11月
20051130 저희 나라 (x) / 저희 민족 (x)
20051129 로고 / 로고송
20051128 단도리- 채비, 단속
20051125 새초롬하다 → 새치름하다
20051123 끄댕이 → 끄덩이
20051122 시부모에게 남편을 말할때 어떻게 부를까요?
20051121 날으는 양탄자 → 나는 양탄자
20051118 바른말 고운말
20051117 소근거리다 → 소곤거리다
20051115 얼만큼 → 얼마큼
20051114 늘상 → 늘
20051111 복실강아지 → 복슬강아지
20051110 미닫이 / 여닫이
20051109 전세계 → 전 세계 / 총 단결 → 총단결
20051108 맨들맨들하다 → 반들반들하다
20051107 필자 / -는가 → -는지
20051104 다둑거리다 → 다독거리다
20051103 건덕지 → 건더기
20051102 눈꼬리 → 눈초리
20051101 동티 / 될수록 빨리 오겠다 → 되도록 빨리 오겠다
2005年10月
20051031 우리말 지킴이-밀물 현대 무용단
20051028 가을내 → 가으내
20051027 -대 / -데
20051026 김유정 <동백꽃>
20051025 퍼센트 / 프로
20051024 나염 → 날염
20051021 간들어지다 / 간드러지다
20051020 심훈 < 상록수 >
20051019 비를 긋다 / 비가 긋다
20051018 깨치다 / 깨우치다
20051017 우리말 지킴이- 익살꾼 유세윤
20051014 외래어의 우리말 표기법
20051013 휴계실 → 휴게실
20051012 허구헌 날 → 허구한 날
20051011 김소월 시집
20051010 속앓이 → 속병
20051007 변죽이 좋다 → 반죽이 좋다
20051006 알아야 면장을 한다
20051005 한용운 시집
20051004 복구 / 복귀
20051003 우리말 지킴이- 인터넷 신문 <참말로>
2005年9月
20050930 바른말 고운말
20050929 바른말 고운말
20050928 이문구 <관촌수필>
20050927 손톱깎개 → 손톱깎이
20050926 우리말 지킴이 - 국립국어원
20050923 부비다 → 비비다
20050922 따라잡다 / 앞지르다
20050921 소설가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20050920 〜인 것 같다
20050919 바른말 고운말
20050916 바둥바둥 → 바동바동
20050915 박용찬 연구원 - 국립국어연구원 <우리말 다듬기 운동>
20050914 흐리멍텅하다 → 흐리멍덩하다
20050913 좇다 / 쫓다
20050912 매초롬하다 / 홍감스럽다 / 넌덕스럽다
20050909 바른말 고운말
20050908 작일/ 금일/ 명일/ 익일
20050907 우리말 지킴이 제1탄 - 한글문화연대
20050906 한가했다 → 한산했다
20050905 촉촉히 → 촉촉이
20050902 감쪽같다/ 깜쪽같다
20050901 나뭇꾼 → 나무꾼 / 응큼하다 → 엉큼하다
2005年8月
20050831 깡소주 → 강소주 / 절딴났다 → 결딴났다
20050830 벽창호 / 정구지
20050829 새털같이 많다 → 쇠털같이 많다.
20050826 곤드래만드래 → 곤드레 만드레
20050825 칠칠하다 / 주책
20050824 호스피스 → 임종봉사자 / 메신저 → 쪽지창
20050823 벗어지다 / 벗겨지다
20050822 ~어찌나 열심히 일을 하든지 → ~어찌나 열심히 일을 하던지
20050919 맛배기 (×) → 맛보기 (○)
20050818 상체기 → 생채기
20050817 전처를 밟다 → 전철을 밟다
20050816 초죽음 → 초주검
20050812 터프가이 → 쾌남아
20050811 꽃이 [꼬시] → 꽃이 [꼬치]
20050810 우레 / 우뢰 / 다락지 → 다래끼
20050809 매시근하다 / 깨단하다
20050808 꺼려하다 → 꺼리다
20050805 바른말 고운말
20050804 올듯 하다 → 올 듯 하다
20050803 도뜨다 - 말씨나 행동이 정도가 높다.
20050802 다라이 → 대야, 큰 대야, 함지, 함지박
20050801 노골노골 → 노글노글
2005年7月
20050729 장애 / 장해, 대비 / 대처
20050728 낭낭하다 → 낭랑하다
20050727 '걸' 과 '~ㄴ걸'의 쓰임새 알기
20050726 검사를 맞다 → 검사를 맡다
20050725 과반수 이상 → 과반수/ 불편부당하다
20050722 피뿌둥하다 → 피뿌듯하다/ 반지르하다 → 반지르르하...
20050721 체신없다 → 채신없다
20050720 걸르다 → 거르다
20050719 검사를 맞다 → 검사를 맡다
20050718 배어 계시다 → 배어 있으시다
20050715 관두다 / 간두다
20050714 도루 아미타불 → 도로 아미타불
20050713 디립다 → 들입다
20050712 어물쩡 → 어물쩍
20050711 소라색 → 하늘색
20050707 섬찟하다 → 섬뜩하다
20050706 밧다리 → 밭다리
20050705 구비구비 → 굽이굽이
20050704 사죽을 못 쓰다 → 사족을 못 쓰다
2005年6月
20050630 훤칠하다? 헌칠하다?
20050629 오이소백이 → 오이소박이
20050628 되려 → 도리어 低画質
20050627 금부치 → 금붙이
20050624 짭잘하다 → 짭짤하다
20050622 개기다 / 개개다
20050621 경우가 바르다 → 경위가 바르다
20050620 깐보다 / 깔보다
20050617 말숙하다 → 말쑥하다
20050616 알토랑 → 알토란
20050615 내일뵈요→내일봬요
20050614 따까리→후임,후임자
20050613 치닥거리 →치다꺼리
20050610 구부리다 / 꾸부리다
20050609 그제서야 → 그제야
20050608 사십구제 → 사십구재
20050607 오돌뼈 → 오도독뼈
20050606 실제/실재
20050603 뗑깡을 부리다 → 생떼를 부리다
20050602 엑스파일 → 안개문서
20050601 땀에 쩔다 → 땀에 절다
2005年5月
20050531 끄물끄물 / 꾸물꾸물
20050530 재고 / 제고
20050527 살찌다 / 살지다
20050526 착찹하다 → 착잡하다
20050525 들이키다 / 들이켜다
20050524 복숭아뼈 → 복사뼈
20050523 뽀드락지 → 뾰루지, 뾰두라지
20050520 링겔, 링게루 → 링거
20050519 지그시 / 지긋이
20050518 가새표 = 가위표
20050517 추켜세우다 / 치켜세우다
20050516 어리숙하다 → 어수룩하다
20050513 북받히다→북받치다
20050512 메시껍다 → 메스껍다
20050511 굽신거리다 → 굽실거리다
20050509 메다 / 매다
20050506 주정뱅이 → 주정쟁이
20050504 납량 / 질력나다 → 진력나다
20050503 가뿌다 → 가쁘다
20050502 늑장, 늦장
2005年4月
20050429 방카슈랑스 → 은행연계보험
20050428 바둥거리다 → 바동거리다
20050427 머지않다 / 멀지 않다
20050426 엉겹결에 → 엉겁결에
20050425 땟깔 → 때깔
20050422 접수 / 사사
20050421 나즈막하다 → 나지막하다
20050420 강짜 / 강샘
20050419 흉칙하다 → 흉측하다
20050418 삭월세 → 사글세
20050415 구렛나루,구레나루,구렌나루 → 구레나룻
20050414 휘파람 / 띠다 / 띄우다 / 띄다
20050413 비추다 / 비치다
20050412 떨구다 → 떨어뜨리다
20050411 장미빛 인생 → 장밋빛 인생
20050408 까무라치다 → 까무러치다
20050407 우굴우굴 → 우글우글
20050406 라면이 붓다,불다 → 라면이 붇다
20050404 애띠다-앳되다, 어물쩍
20050401 빚쟁이, 방정하다-방정맞다
2005年3月
20050331 아니오/아니요
20050330 다다르다/디디다
20050329 짖궂다 → 짓궂다
20050328 네티즌 → 누리꾼
20050325 돗때기 시장 → 도떼기 시장
20050324 파파라치 - 몰래제보꾼
20050323 설레이다 → 설레다
20050322 두리뭉실 → 두루뭉수리
20050321 책을 피다,어깨를 피다 → 책을 펴다, 어깨를 펴다
20050318 카탈스럽다/까다롭다
20050317 수근대다 → 수군대다
20050316 굼벵이 / 베짱이
20050315 밀어부치다 → 밀어붙이다
20050314 쑥맥 → 숙맥
20050311 까발기다 → 까발리다
20050310 '부르다/쓰다'의 피동형
20050309 〜로서 / 〜로써
20050308 '〜데'의 띄어쓰기
20050307 갈래야 → 가려야
20050304 바른말 고운말
20050303 반대로 / 거꾸로
20050302 중계 / 중개
20050301 좇다 / 쫓다, 봉오리/ 봉우리
2005年2月
20050228 설레임 → 설렘
20050225 애오라지,미주알고주알,어중이떠중이
20050224 성명을 쓸때
20050223 '불볕더위'의 발음
20050222 '못'의 띄어쓰기
20050221 도라이바 → 나사돌리개
20050218 마음이 비틀어져 토라지다 -> 삐치다
20050217 으시시 → 으스스
20050216 받치다 / 받히다
20050215 임기웅변 → 임기응변
20050214 알음알음 / 아름아름
20050211 음식 이름중에 우리가 잘못 쓰는 말
20050208 시부모와 며느리간의 호칭, 지칭어
20050207 사백마흔여섯표, 뇌졸중
20050204 '겁을, 겁이'의 발음
20050203 남편의 형제를 부르는 말
20050202 놀라다 / 놀래다
20050201 〜던 / 〜든
2005年1月
20050131 〜배기 / 〜박이
20050128 이면수 / 임연수어
20050127 나르다 / 날다
20050126 늘이다 / 늘리다
20050125 - 데요 / - 대요
20050124 플랜카드,플랑카드 → 플래카드
20050121 실랑이/승강이
20050120 곱절 / 갑절
20050119 삳싸시 → 삳싸치
20050118 두텁다 / 두껍다, 늦동이,쌍동이 → 늦둥이,쌍둥이
20050117 가생이 → 가, 가장자리
20050114 다르다/틀리다
20050113 만땅 → 가득/가득히/가득참
20050112 성대묘사 → 성대모사
20050111 돋우다 / 돋구다
20050110 땡기다 → 당기다
20050107 웃음/그림/춤/만듦/바람
20050106 가리마 → 가르마
20050105 부문/부분
20050104 숟가락/젓가락
20050103 두째, 세째 → 둘째, 셋째


(最終更新2008/04/03/Thu/20:04:28)



2004年
2004年12月
20041231 계산이 늦다(x) → 계산이 느리다(o)
20041230 경신/갱신
20041229 딱아 주다,쏘주,까시 → 닦아 주다,소주,가시
20041228 벌이다/벌리다
20041227 울궈먹다 → 우려먹다
20041224 무녀독남 → 무매독자
20041223 줏다 → 줍다
20041222 홀몸/홑몸,홀홀단신 → 혈혈단신
20041221 사돈을 부를 때
20041220 개나리봇짐 → 괴나리봇짐
20041217 우연하게/우연찮게
20041216 이서 → 배서,뒷보증
20041215 포스트잇 → 붙임쪽지/컬러링 → 멋울림
20041214 사못 → 사뭇
20041213 옹니 → 옥니
20041210 내리떠보다→내립떠보다
20041209 남에게 자신의 부모님을 얘기할 때
20041208 주책/불편부당
20041207 하시라면 해야죠/하라시면 해야죠
20041206 헤어지다 / 해어지다
20041203 설겆이 →설거지
20041202 룸메이트/방짝 방친구
20041201 터미날 → 터미널
2004年11月
20041130 먼지털이 → 먼지떨이
20041129 눈두덩이 → 눈두덩
20041126 짜투리 → 자투리
20041125 바리/바리바리
20041124 영낙없다 → 영락없다
20041123 삭이다/삭히다
20041122 반지랍다
20041119 뒤치닥거리 -> 뒤치다꺼리
20041118 주야장창 → 주야장천
20041117 옹아리 → 옹알이
20041116 구슬르다 → 구슬리다
20041115 손/톳
20041112 링게루 → 링거
20041111 어리버리 → 어리보기
20041110 짝궁 → 짝꿍
20041109 품새 → 품세
20041108 경우 → 경위
20041105 옴짝달싹/옴쭉달싹
20041104 한소끔
20041102 수째 → 숫제
20041101 남사 → 남세
2004年10月
20041029 찝적거리다 → 집적거리다
20041028 쉽상 → 십상
20041027 오장육보 → 오장육부
20041026 늙으막 → 늘그막
20041025 앙케이트 → 앙케트
20041022 바른말 고운말
20041021 아웅다웅 → 아옹다옹
20041020 시끌법석 → 시끌벅적
20041019 귓볼 → 귓불
20041018 사리
20041015 안주 일절 → 안주 일체
20041014 겁이[겁씨] → 겁이[거비]
20041013 덮히다 → 덮이다
20041012 밑보이다 → 밉보이다
20041011 고슬고슬/가슬가슬
20041008 캐캐묵다 → 케케묵다
20041007 리플 → 댓글
20041006 지그시/지긋이
20041005 돌뿌리 → 돌부리
20041004 ..드라 → ..더라
20041001 사죽을 못 쓰다 → 사족을 못 쓰다
2004年9月
20040930 궁시렁 거리다 → 구시렁 거리다
20040929 시부모님께 남편을 호칭할 때
20040928 으례 → 으레
20040927 묘자리,묫자리 → 묏자리
20040924 꺼꾸로 → 거꾸로
20040923 샘바르다
20040922 예컨데 → 예컨대
20040921 짓굳다 → 짓궂다
20040920 핼쓱하다 → 핼쑥하다
20040917 무릎쓰다 → 무릅쓰다
20040916 웰빙 → 참살이
20040915 깍다 → 깎다
20040914 돼지비개 → 돼지비계
20040913 후송 → 이송
20040910 쌍동이 → 쌍둥이
20040909 승락 → 승낙
20040908 콧배기 → 코빼기
20040907 아랫층 → 아래층
20040906 저희나라 → 우리나라
20040902 덥히다 → 데우다
20040901 들여마시다 → 들이마시다
2004年8月
20040831 곯리다 → 골리다
20040830 옷걸이 → 옷거리
20040827 나침판 → 나침반
20040826 눌르다 → 누르다
20040825 짭잘하다 → 짭짤하다
20040824 튀다 → 달아나다
20040823 애초롭다 → 애처롭다
20040820 몽둥이/방망이
20040819 묻히다 → 무치다
20040818 얕으막하다 → 야트막하다
20040817 벤취 → 벤치
20040816 통털어 → 통틀어
20040813 날라가다 → 날아가다
20040812 모가지 / 모가치
20040811 에그머니 → 에구머니
20040810 구렛나루 → 구레나룻
20040809 녹록하다 / 녹녹하다
20040806 차압 → 압류
20040805 고들배기 → 고들빼기
20040804 걷잡다 / 겉잡다
20040803 손을 배다 → 손을 베다
20040802 계양대 → 게양대
2004年7月
20040730 비스듬하다 / 비스름하다
20040729 뿔뿔히 → 뿔뿔이
20040728 덤태기 → 덤터기
20040727 총을 겨루다 → 총을 겨누다
20040726 택도 없다 → 턱도 없다
20040723 야멸차다 → 야멸치다
20040722 언덕빼기 → 언덕배기
20040721 뭉기적거리다 → 뭉그적거리다
20040720 늠늠하다 → 늠름하다
20040719 고히 → 고이
20040716 횡경막 → 횡격막
20040715 통채 → 통째
20040714 건너방 → 건넛방
20040713 걷어들이다 → 거둬들이다
20040712 자그만하다 → 자그마하다
20040709 석가래 → 서까래
20040708 갓난애기 → 갓난아이,갓난아기
20040707 반짓고리 → 반짇고리
20040706 좀체로 → 좀처럼,좀체
20040705 기달리다 → 기다리다
20040702 행가래,헹가레 → 헹가래
20040701 걸르다 → 거르다
2004年6月
20040630 닭도리탕 → 닭볶음탕
20040629 간지르다 → 간질이다
20040628 뜨신는 → 뜨딘는
20040625 굼뱅이 → 굼벵이
20040624 건데기 → 건더기
20040623 전처를 밟다 → 전철을 밟다
20040622 여지껏 → 여태껏
20040621 추스리다 → 추스르다
20040618 뒷꿈치/뒤꿈치
20040617 誤用:해야지 된다
20040616 허겁지겁/헝겁지겁
20040615 연거퍼/연거푸
20040614 딸내미/아들내미
20040611 미숫가루/미싯가루
20040610 바람을 쏘이다
20040609 가비/갑씨
20040608 발돋음/발돋움
20040607 꼬시다/꼬이다
20040604 매시껍다/매스껍다
20040603 겉저리/겉절이
20040602 흐리멍텅/흐리멍덩
20040601 수북히/수북이
2004年5月
20040531 천상/천생
20040528 하느라고/하노라고 하느라고=자기 나름으로는 한다고/하노라고=하는 일로 인하여
20040527 꽃이 꼬시と発音する人がいるが間違い
20040525넓적하다/널따랗다 넓적하다=平たくて大きい/널따랗다=広々としている
20040524낫/낯/낮 鎌/顔/昼 終声の違いで後ろにㅇが来ると発音がそれぞれ違ってくる
20040521운용/운영 運用/運営 漢字がイメージできるとかなり意味の違いははっきりするのだけど。。。。
20040520깜부기 (1)黒穂 깜부기병黒穗病 (2)黒人に対する卑称 
20040519살그머니 ひそかに、こっそり =살그미 살그니
20040518진작 =진즉  (1)すぐそのとき (2) とっくに、まえから、はやくから
20040517 および 띄어쓰기の問題
20040514미루나무 ポプラ  미류나무と発音する人もいるが間違いだそうです
20040513깡그리 ひとつのこらず  語感はよくないが・・・標準語ですって(^^)
20040512봉선화 鳳仙花 正しくは봉선화もしくは봉숭아。보숭화は間違い。鳳仙花の花でツメを染めて、その染めた色が初雪の時まで残っていると初恋が実るという。風習ですので責任は持てません(。・ω・。)
20040511뜨악하다 気乗りがしない、気が進まない :「驚く」という意味で使われるのは誤用
20040510마다하지 않다 断らない =마다 않다(慣用的に許容される) 마다하다=嫌がる
20040507소곤거리다 ×소근거리다/수근거리다 ささやく、うわさする
20040506도리어 ×되려  むしろ、かえって、反対に
20040505노상 ×늘상 (副詞)いつも  同じ副詞늘との混同からであろう
20040504뻗치다 ×뻐치다 벋다の強調뻗다の派生語:(枝えだやつるなどが)伸びる、根を張る。(力や影響が)及およぶ/(先が)反っている、出張っている
20040503기시 とげ
2004年4月
20040430크렌징 크림 ×크린싱 크림 外来語表記の問題
20040429멋쩍다/객쩍다 멋쩍다=ぎこちない、照臭くさい、きまりが悪い/ 객쩍다[客─] =つまらない 객쩍은 소리 つまらない話はなし
20040428〜로서/로써 로서=地位、身分、資格/로써=〜でもって(理由・手段・条件)
20040427저리다 しびれる 発音は同じでも절이다は、塩や砂糖に漬け込むことを意味する動詞
20040423 「など」を意味する依存名詞등はスペースをあける。띄어쓰기の問題
20040422몽니 심술궂게 욕심 부리는 성질 몽니를 부리다
20040421호루라기 호르라기とも言うらしい。ただし、호루루기はおっさん!
20040420뀌어주다 꾸어주다は間違い
20040419외려 =오히려
20040416방년/약관 芳年/弱冠
20040414찰영/철약 発音が「찰령」「철략」となるのは誤り。ということは一般にそうなる傾向があるということ
20040413붇다 붓다 붇다:水ぶくれ、ふやける、麺がのびる   붓다:腫れる、浮腫む 注ぐ 払い込む
20040412희한하다 「稀罕」 非常に先ずらしい、まれな
20040409까라지다 (1) 기운이 빠져 축 늘어지다.  (2) 분노나 항거 따위의 기운이 사라지다.
20040408무람없다 예의를 지키지 않아 삼가고 조심하는 것이 없다.
20040407예스럽다 古めかしい、古風な。옛스럽다ではない。예と옛の違い
20040406바특하다  (1) 두 대상이나 물체 사이가 조금 가깝다.  (2) 시간이나 길이가 조금 짧다.  (3) 국물이 적어 톡톡하다.
20040405년/년도 ちょっと説明が違うような気もするが・・・
20040402짓무르다 発音と表記法
20040401벗어지다 個人的な事情によりノーコメント
2004年3月
20040331생뚱맞다 若い連中は쌩뚱맞다と発音するそうな。。。하는 짓이나 말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하고 엉뚱하다.
20040330쓰레받기 ちりとり 쓰레기 따위를 비로 쓸어 받아내는 기구
20040329차지다 찰지다は間違い 차지다=粘りけが強い 粘っこい
20040326사이 ㅅ 固有語+漢字語、固有語+固有語 後ろが濃音になる場合はㅅが入る。漢字語+漢字語は6語を除いてㅅは入らない
20040325굽이굽이
20040324률/율 ㄴ以外の子音で終わる場合+률 ㄴもしくは母音で終わる単語+율
20040323거저 ×거져
20040322말쑥하다 ×말숙하다
20040319늑장/늦장
20040318도령님/서방님 親族呼称
20040317없습니다/없음 正書法
20040316만 원권 分かち書き
20040315유명세 有名税を有名勢と間違える。。。。漢字の不使用による
20040311닷새 댓새
20040309터울
20040308끄르다 ×끌르다ボタンをはずす
20040305앉히다/안치다
20040304구설/구설수
20040303커녕 分かち書きの問題
20040302쪼들리다 ×쪼달리다
20040301조리다/졸이다
2004年2月
20040227마는/만은
20040226꽃봉오리 ×꽃봉우리
20040225대합실 日本語式漢字語
20040224끄덩이 ×끄댕이
20040223익모초 ×육모초
20040220찌뿌드드하다 ×찌뿌둥하다
20040219군것질/주전부리/새참
20040218굽실거리다 ×굽신거리다
20040217반지르르 ×반지르
20040216얼루기 ×얼룩이 얼루기>알로기
20040213넙죽 ×넙쭉 発音と表記
20040212얄팍하다 ×얄쌍하다 薄っぺら
20040211임신부/임산부 漢字不使用による不明瞭化
20040210가랑이 ×가랭이 ㅏ/ㅐの交替
20040209개숫물 ×가싯물(方言)
20040206역력하다 歴々 歴然としている
20040205뜨뜻하다 ×뜻뜻하다 알맞게 따뜻하다
20040204움큼 一握り
20040203고맘때 ×고만때
20040202가쁘다 숨이 몹시 차다
2004年1月
20040130블리치 ×브릿지(外来語表記法)
20040129부딪히다 不注意でぶつける、부딪치다意志的にぶつける
20040128북받치다 ×북받히다
20040127플래카드 ×플랭카드(外来語表記法)
20040126바른손 =오른손
20040123가르마 ×가름마,가리마 私には無関係だな
20040122겨우내 ×겨우내내
20040121날씨가 개다 ×개이다
20040120 いろいろな雪
20040119-든/-던 条件、選択の든/過去の状況を表す던
20040116뚝배기/곱빼기 チゲとかソルロンタンの陶器のうつわ/二人前・大盛り
20040115파투 ←파토 破闘
20040114고데 日本語の「コテ」
20040113어리보기 ×어리버리 まぬけ ふがいない
20040112산봉우리 ×산봉오리
20040109누누이 ←누누히
20040108윗/웃
20040107구슬리다 ←구스르다
20040106담뱃갑 ←담배갑
20040102나지막이 ←나지막히/나즈막히
20040101뒤풀이←뒷풀이


(最終更新2008/04/03/Thu/20:00:17)



2003年
2003年12月
20031226거시기 標準語の感嘆詞
20031225접질리다 ←접지르다
20031224농땡이 →꾀,게으름
20031223장아찌 ←짱아치
20031222캐럴 ←캐롤
20031219새우다 ←새다
0031218발자국 ← 발자욱
20031217뱉다 ←밷다  침을 뱉다
20031216그을음 ← 그으름
20031215눈곱 ← 눈꼽
20031212에계 あれ、あら、感嘆詞 에게ではない
20031210연방 ← 연신
20031209강술 ← 깡술 (안주 없이 마시는 술)
20031208 임と님の区別
20031205바라다, 바람 바래다, 바램ではない
20031204김치를 담가 먹다 담궈・・は間違い
20031203하릴없이 할일없이とは違う
20031202올바르다 옳바르다は間違い
20031201헤매다 헤메다, 헤매이다は間違い
2003年11月
20031128센티미터 센치미터ではない 킬로(kilo)
20031127앰뷸런스 앤브란스ではない。「正しい」外来語表記
20031126영판 標準語じゃない、아주に置き換えろというのだが、生活の場でよく接するなら覚えておこう
20031125윗도리 やっぱり一般的には웃도리なんだ。。。
20031124목제가구 木材と木製 漢字不使用の影響でしょうね
20031121두루마리 トイレットペーパーは두루마리 화장지
20031120메다 메다と매다の混同
20031119앳되다 애띠다は間違いだそうな
20031118달력 日本語式外来語<規則通りの外来語<固有語
20031117머물렀다 短縮形が標準語でも活用はもとのかたちで
20031114돌멩이 ㅔとㅐの混同
20031113되뇌다 되뇌이다と使われる
20031112생때같다 元気だ、丈夫だ
20031111ㄹ게 ㄹ께は間違い
20031110부뚜막 かまど
20031107헝겊 布切
20031106초콜릿 英語外来語の表記
20031105오므리다 つぼめる、縮める
20031104같아요 〜みたいなぁ・・・の乱用
20031103잡숫다 잡수시다の短縮形
2003年10月
20031031추스르다 (1) ものを軽くゆすぶる (2)持ち上る、ずり上る (3) (体を思おもいのまま)動かす (4) (ことを)うまく取りまとめる (5) おだてる
20031030사이ㅅ漢字語の場合は例外を除いてㅅが入らない
20031029짜깁기짜집기が一般的なのか・・・
20031028민숭민숭擬態語はむずかしいなぁ
20031027너무日本語でいうと「全然きれい」と同じ傾向
20031024허탕徒労、無駄足
20031023채신없다処身がない=軽々しい、ふしだら
20031022두들기다たたく
20031021한랭寒冷 漢字不使用の影響か
20031020벼르다(何なにかをしようと)心に決きめる。これってセクハラだね(^^)
20031017어중되다於中になる・・・つまり中途半端 어중띠다がよく使われる
20031016재연/재현再演と再現 漢字の不使用の影響か
20031015에/에게無情物と有情物
20031014차이다でも実際には채이다が使われる。ふられる。ㅏとㅐの交替例
20031013풋내기青二才
20031010가위표/가새표×印のこと
20031009띠다/띄다
20031008껄끄럽다꺼끄럽다と間違える
20031007갖은/가진いろいろの/備わっている
20031006금세/금새금시에の略語とものの値段
20031002옮아붙다옮겨붙다は間違いだがこっちの方がよく使われるみたいね
2003年9月
2003930부침개うまよなぁ、、、あれ
2003929미어지다張り裂ける
2003926장로ㅇ+ㄹ⇒ㅇ+ㄴ
2003925짱퉁にせもの(俗語)
2003923걷잡다걷잡을 수 없다 (なり行き·事件などが)收拾できなくなる
2003922고까꼬까/때때
2003919구보固有語奨励
2003918자랑스럽다ㅂ変格活用
2003917졸리다졸립다はよく使われるが間違い
2003916치르다치루다は間違い
2003915여남은十(とう)あまり
2003909발 딛을 틈ㄷとㅈのパッチム表記の混同
2003908파근하다固有語奨励
2003905거치다/걷히다同じ発音の表記の問題
2003904×꼬시다/○꼬이다꼬시다じゃないとなんか雰囲気でないなぁ
2003903구두漢字語よりも固有語を
2003902ㄹ망정分かち書き
2003901목걸이/목거리同じ発音の表記の問題
2003年8月
国外滞在中のため録画休止
2003821줄 게/갈 게/할 게/있을 게
2003820어떨 때
2003819쩨쩨하다
2003818들어내다/드러내다
2003815○ㄹ 거야/×ㄹ거야
2003813○알려 주다/×알으켜 주다
2003812○맞고요/×맞구요
2003811○몹시/×몹씨
2003808요오이
2003807다 같이
2003806본뜨다
2003805어떻게/어떡해
2003804착잡하다
2003801막론
2003年7月
2003731끄물끄물하다
2003730한도/한계
2003729숱하다
2003728얼음
2003725부수다
2003724뚱딴지
2003723까무러치다
2003722알다시피
2003721진저리
2003718멋쩍다
2003717노쇠
2003716가살스럽다
2003715며칠 동안
2003714들이키다/들이켜다
2003711무동을 타다
2003710등쌀에
2003709우수리
2003708얄긋하다
2003707모가치
2003704어수룩하다
2003703간석지/간척지
2003702천만의 말씀
2003701안절부절못하다
2003年6月
2003630주정뱅이/주정쟁이
2003627목물 背中行水 日本は昔からすぐ風呂にはいるからみかけなかったんだろうなぁ
2003626애달프다
2003625배슬 거리다
2003624종아리 정강이 장딴지 오금 ふくらはぎ むこうづね こむら・ふくらはぎ 膝の後ろのくぼんでいるところ(ひかがみ) 日本語でもよくわからない・・・(^^;ゞ
2003623어물쩍 言を左右にしてごまかす のらりくらり
2003620장마 【低画質】梅雨 
2003619풀다/끄르다 微妙な違いですね
2003618일선공무원 日本の「差別用語」に近い感覚ですかね。。。
2003617총각무 알타리무というんですね。
2003616웬일이니? 왠と웬は違うんだって、、、웬일이니?
2003613좇다/쫓다 濃音の練習にはいいなぁ
2003612위조/날조 偽造と捏造
2003611안개 霧もいろいろ
2003610넝쿨/덩굴 蔓(つる)
2003609입찬소리 大口をたたく
2003606반딧불이 ホタルとホタルの光
2003605갱신/경신 「更新」って音による使い分けがあるんですねぇ。。。
2003603돌하르방 ㅜとㅡの聞き分けのトレーニングに使えそう
2003602억지 어거지....なるほど
2003年5月
2003530끌어 모으다/그러모으다 かき集める
2003529바동바동 手足をばたつかせる
2003528언뜻 ふと、ふっと、ちらっと
2003527폭파/폭발 爆破と爆発
2003526드디어/마침내 そうか「ついに、とうとう」といってもはじめと終わりで違うんですよねぇ。。。確かに
2003523잠방이 こんなんです画像
2003522연배/동년배 日本語の「年輩」とはちょっと違うニュアンスなのかな?
2003521사그라지다 散る、朽ち果てる
2003520시누이 남편 親族呼称は難しいなぁ。。。韓国人との結婚はこれがネックだな、って結婚の予定も見込みもないですが(+ω+)
2003519달마티안 外来語表記の問題 自分は달마시안だと思ってたのに突然お前は달마티안だって言われても・・・dalmatianより
2003516대량/다량 大量と多量 漢字の語源から離れたための混同かも
2003515사귀다 お付き合い
2003514늘그막 晩年かぁ。。。。
2003513생채기 かき傷、すり傷 ㅏとㅐの交替
2003512잊히다 忘れられた でも잊혀지다の方がそれらしいなぁ。いまも記憶している10月の最後の日を♪←잊혀진 계절
2003509치다꺼리 面倒を見る 綴り方の問題
2003508잔고/잔액 「残高」は日本式だから。。。。
2003507한번/한 번 分かち書きで意味が違う
2003506지그시/지긋이 지그시= (1) おもむろに押おしたり引ひいたりするさま、(2) おもむろに目めをつぶるさま、(3) 忍しのびこらえるさま  지긋하다=年配である
2003505애당초 最初っから
2003502다디 달다 甘ったるい
2003501나 자신 김성은アナウンサーは結婚してるのかなぁ←無関係
2003年4月
2003430망치/마치/장도리 あれ、日本語ではどんな区別がありましたっけ?
2003429렌트카/렌터카 レンタカーの外来語表記
2003428-시 目上の人の話を、さらにその目上の人に話すときにどうするか。。。。
2003425등산/등반 登山/登攀 韓国人、ほんと山に行くのが好きですねぇ。焼酎かついで。。。。
2003424어금지금하다 似たり寄ったり どっこいどっこい
2003423오두방정 軽はずみでそそっかしい言葉や行動

2003422채/째 カワイイ顔して突き飛ばすなんて。。。。
2003421애먼 애먼 죄(無実の罪)をきせられる。。。。
2003418여생 남은 여생....2003401の「기간 동안」とか2003224の「과반수」と同じパターン
2003417굼벵이 幼虫―なんだけど「いもむし」なのかな・・・
2003416마뜩하다 気に入る(〜지 않다/못하다の否定のかたちで)
2003415공포/공표 公布と公表
2003414맛보기 味見
2003411아무튼 いずれにせよ
2003410뾰두라지 にきび
2003409갈음 ご挨拶にかえさせていただきます
2003408어르다 あやす
2003407막말로 口からでまかせ
2003404땀에 절다 汗にまみれる
2003403무남독녀 「無男獨女」漢字で書けば一発でわかる。反対語が「無妹獨子」 「子」は男だけで女は「子」ではなかった、、、という解釈があったが、まさにそれね。
2003402아지랑이 「かげろう」ですね。母音のㅏとㅐの交替という現象もよくみられます。上の「만날/맨날」もそうですし。
2003401기간 동안 日本語で言うと、、、「血の血行が悪い」とか「体の体調が悪いとか」。。。(^^)
2003年3月
2003331하고많다 「허구많다」の方が雰囲気があるような。。。それに陰母音と陽母音の交替でニュアンスを出すのは韓国語の特徴なんだけどねぇ
2003328서비스 「奉仕」とか「接待」ねぇ。。。ちょっと違うんじゃないかなぁ
2003327곰비임비/애면글면 ふむふむ。。。。
2003326강낭콩 辞書には「강남콩」とも出てるけど。。。TVカメラの前で「강남콩」って言っちゃった人が「間違っている人」みたいにさらされるのってかわいそう。
2003325경우/경위 경우가 바르다 一松のことだな(^o^)
2003324잔망하다 そそっかしい 漢字が難しい。。。孱妄
2003321 そういえば、돐って習った記憶があるなぁ。いまは돌なんだな。。。。
2003319굉장히 漢字だと「宏壮」だから「宏壮に小さい(?)」ってのは、確かにおかしい。。。。が、最近は日本語でも「ぜーんぜん大きい」とかって結構定着してますからねぇ。「変わる」と考えるか、「間違い」ととらえるか・・・
2003318닦달하다 厳しく責め立てる
2003317바투 間近に
2003314양반 男はどれもこれもみーんな両班なんですよねぇ・・・
2003313쌉싸래하다 쌉싸름하다は北朝鮮の言葉だからできるだけ使わない方がいいと言い切ってしまうんですねぇ。
2003312꼬임 誘いに乗る、、、口車ってところですかね。
2003311맨날→만날 ふーん、「まんなる」ってしっくりこないなぁ。「標準語だとおもわれるくらい広く使われている」なら、それはそれで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ねぇ。日本的発想か(^^;ゞ
2003310것 같아요 「ちょっと寒いみたいな」「おいしいみたいな」。。。ちょっとうるさいおっさんみたいな・・・
2003307돼다/되다 このあたりは「外国語」として学習した人の方が結構神経質だったりして・・・
2003306시말서 確かに日本語起源なんだけど、始末書は単なる経緯の説明とは違うんだけどなぁ。。。。
2003305군인 가다 徴兵だから군인 가다も実感わくけどねぇ・・・(元の音質・画質悪し)
2003304만두소 (餃子とかの)具 
2003303꼬불치다  へそくり 通俗的で低俗な俗語・卑語だそうで・・・だったら覚えなくっちゃ
2003年2月以前
2003228로서/로써 ネイティブでも間違えるんだ(^^;ゞ  よかったぁ
2003227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一石二鳥だそうだが・・
2003226한나절 반나절 半日とその半分
2003225결재 결제 決裁と決済 発音は同じで書くときの問題ですね
2003224과반수 日本語でも同じことが・・・でも、そんなに固いこと言わなくても(^^)
2003221신경 끄다 気にしないで・・・俗語の勉強になるなぁ
2003219명일 작일 익일 明日・昨日・翌日
2003218때린다 電話を「たたく」・メールを「飛ばす」 これって使いたい!
2003217아리아리하다 ぼっとしている 奥さん役の女性の「エエィ シクロウォヨ〜ォ」ってところがイカニモ・・・って感じ(^^)
2003214떡볶이 육개장 トッポッキ ユッケジャン
2003213〜이에요 〜예요 韓国人が一番よく間違え得るのが語尾の「이에요/예요」と否定の「않다/안다」だそうで。。。
2003207당기다 땅기다 食欲がでる입맛이 당기다
2003204〜씨 〜가 自分の本貫と姓をいうときには「慶州金氏」ではなく「慶州金哥」というべきだそうですが、日本人には関係ないですね(^^)本貫ないもん。。。
2003124스테이플러 후치깨스ってのもあるんだぁ


(最終更新2008/04/03/Thu/2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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